0813 오늘의 소비 또: 채도높은 핑크립

지름 대신 소비.

의도치 않게 또다시 공개하게 되는 데일리템.  잘 봐주면 인생템. 매일 쓰던 립인 클리오 워터킬 틴티드 립 핑크 뱅어. 갑자기 내용물이 안 나오길래 어라 벌써 다 썼네-하고 새로 주문하려고 인터넷에 쳐봤더니 한정이었어;; 세 개 주문했다.




이게 원래 새는 건지 아니면 내 것만 새는 건지는 새로 받으면 알게 되겠지... 휴대할 때 늘 헝겊주머니에 담아다닌다. 색은 쨍한 수박핑크이며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이라 덜 부담스러움. 바르면 얼굴에 형광등이 쨍하고 켜짐. 희귀한 색은 아닐 것 같지만 새제품 탐방하기가 귀찮았어요. 요거 쓰다가 질릴 쯤엔 나도 아르마니 립마그넷이든 입생 뭐시기든 외제화장품 써봐야지!






마우스오른쪽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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